협회소식

HUG 전세피해지원센터 경기 및 부산 지역 설치에 따른 법무지원단 구성

대한법무사협회 / 2023-04-06 / 조회 258


HUG 전세피해지원센터 경기·부산지역 설치 및 법무사 법무지원단 구성

부산 및 경기 지역 전세 피해도 법무사가 상담 지원한다

전국적인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세피해지원센터가 경기지역과 부산지역에도 설치가 예정됨에 따라 경기 및 서울지역 법무사들을 대상으로 전세피해지원법무사단이 구성되었다.

HUG 전세피해구제반TF는 지난 3.22. 경기지역과 부산지역에 전세피해센터를 설치하고, HUG 및 전문인력(법무사·변호사) 등의 종합지원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알리며, 우리 협회에 법률상담을 위한 법무지원단 구성을 요청해 왔다.

이에 협회는 신속하게 경기중앙회와 부산회에 법무지원단 구성을 요청하고, 경기중앙회 36, 부산회 29명의 법무사를 법무지원단으로 확보하는 한편, 주택임대차 보증금 회수를 위한 법적 조치 강의 등 법무지원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부산센터 오리엔테이션은 3. 29. 부산회 사무실에서, 경기센터는 3.30. 경기중앙회 사무실에서 각 실시되었다.

경기도와 부산시에 따르면, 경기도 전세피해센터는 경기도(혹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총괄운영하며 오는 3.31. 임시개소 및 운영을 시작하고, 부산센터는 부산시(또는 부산도시공사)가 총괄 운영하며, 4.3. 임시개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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